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가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40분 현재자연과환경(2,845원 ▼105 -3.56%),시노펙스(4,470원 ▼115 -2.51%)등 수질처리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은 각각 3~4%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특수건설(3,750원 ▼165 -4.21%)과이화공영,홈센타(1,954원 ▼30 -1.51%)등의 건설 토목주는 3% 내외의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기관이 7거래일 연속 순매수한삼목정공(13,400원 ▲30 +0.22%)은 오늘도 거래량이 크게 늘면서 10% 이상 가장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신임 국무총리로 내정된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어제 대운하 사업은 반대했지만 4대강 정비사업이 친환경적으로 이뤄진다면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