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대표 세단인 페이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월 리스료를 크게 낮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시행합니다.
이번 달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차값이 8900만원인
페이톤 3.0 의 구매 고객은 선수금으로 3100만원을 내고 3년간 매달 40만원을 내면 차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페이톤 4.2 모델의 경우엔 선수금 4400만원에 3년간 매월 57만원을 내면 됩니다.
두 모델 모두 유예금 비율은 60%며 납입이 끝나면 일시불로 사거나 다시 리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