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혹은 회사채,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까?

ABS, 혹은 회사채,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까?

MTN
2009.09.07 11:38

오늘 오후1시35분 [MTN 오후의 투자전략]에서 알아봅니다

'ABS, 혹은 회사채,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까?'

오투에서 알아보세요. 머니투데이방송 오후의 투자전략 1부에서는 기업자금 조달 방법에 대해 실제 기업의 예를 들어 알아봅니다. 바로 비즈니스앤딜에서 살펴봅니다.

기업의 자금 조달이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방법을 회사채로 할 것인지, 자산유동화채권(ABS)을 선택할 것인지. 기업들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맞춰 선택을 하며 자금 조달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후의 투자전략 VOD 다시보기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이 지속적으로 채권을 발행하던 것에 이어 한국캐피탈은 자산유동화채권(ABS)을 발행합니다. 리스 및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것인데요. 채권 발행에서 중요한 요소인 신용 보강을한국캐피탈(774원 ▼41 -5.03%)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더벨 타임'에서 알아봅니다.

GS그룹의 지주회사인GS(74,800원 ▼2,200 -2.86%)역시 8개월 만에 채권 발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더벨타임'에서는 회사채 발행으로 얻은 자금을 GS는 어디에 쓸 것인지, 신용평가사에서는 GS가 발행할 회사채를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지를 짚어봅니다. 아울러 단기 차입금을 장기로 바꾸기 위해 원화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대한전선(49,550원 ▼3,750 -7.04%)의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오늘 파이낸싱 포인트, 자금 조달에 무게를 싣는 회사들의 회사채와 자산유동화채권 발행에 관한 자세한 내막을 <더 벨> 이도현 기자와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5분, <오후의 투자전략>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출연 : 이도현 더 벨(www.thebell.co.kr) 기자>

*오후의 투자전략 비즈니스앤딜은 기업의 M&A와 자금조달이야기, 업종에 대한 핫이슈와 흑진주같은 종목을 찾아주는 종합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월 : 더 벨 - 딜워치 / 파이낸싱포인트

화 : 업종 업앤다운

수 : 더 벨 - 파이낸싱포인트 / 딜워치

목 : 종목 업앤다운 - 흑진주를 찾아라

금 : 더 벨 - M&A스토리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