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한경희 대표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주최하는 '2009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서밋'(2009 The most powerful women summit)에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서밋'은 포춘이 선정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을 포함해 미국 내 정치, 경제, 교육, 예술, 복지 분야의 여성 리더들만을 선별, 초청해 특정 주제에 대해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서밋에는 한경희 대표를 비롯해 엘렌 쿨먼 듀퐁 CEO, 안드리아 정 에이본 CEO,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 등 글로벌 여성 리더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서밋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4~16일 샌디에고 ‘포 시즌 아비아라(Four seasons Aviara)’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Betting on the Future)를 주제로 열렸다.
한경희 대표는 "공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로 현지 시장에서 주목 받기 시작해 이번 서밋에 초청을 받았다고 본다"며 "3일간 글로벌 여성 경제인들과의 정보 교류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벤처캐피털리스트와 테크놀러지 기업 여성 CEO들과 만나 스마트 칩 등 본사 제품에 접목시킬 수 있는 기술 트렌드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