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펀드 출범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펀드 출범

임원식 MTN 기자
2009.09.17 14:58

바이오 벤처와 제약사 등 제약업계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민관 공동 출자 펀드가 출범했습니다.

사모펀드방식의 이번 펀드는 정부와 민간 공동투자로 700억 원이 마련됐고 운용기간이 8년, 2년 연장이 가능합니다.

운용은 미국계 바이오 전문 컨설팅 기업인 버릴앤컴퍼니와 KB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산업기술진흥원이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펀드 출범식에는 조지 스티븐 버릴 버릴앤컴퍼니 회장과 홍세윤 KB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 등 업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