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운용' 아데나21펀드 24일 무료 펀드투자설명회
펀드때문에 속터지고 답답한 투자자들에게 매년 30%이상 고수익을 내는 펀드가 있다면 귀가 번쩍 뜨일 것이다.
파생상품을 중점적으로 운용하는 TNV어드바이저 강태욱 이사의 ‘아데나 21펀드’가 바로 그것. 2003년 3800만원으로 시작한 아데나 펀드는 최근 6년 동안 수탁고 388억, 전체 펀드 수익률 37.8%, 회원수 1500명이라는 실적을 달성해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데나 21펀드는 지수선물과 지수옵션을 동시에 운용하기 때문에 코스피지수의 상승이나 하락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더불어 현재와 같이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위험헤지용 옵션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어 펀드의 고수익을 담보할 수 있다. 펀드매니저 6명 중 2명이 헤지 전문펀드매니저라는 것은 아데나펀드가 고수익뿐만 아니라 안정성 역시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말해준다.
아데나 펀드의 또 다른 장점은 130억에 육박하는 손실보전금을 확보해 매분기마다 꾸준한 확정수익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펀드운용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손실보전금을 바탕으로 확정수익을 분기마다 제공하고 있다.
아데나21펀드를 운용하는 TNV어드바이저는 오는 24일(목) ‘4분기 증시전망및 펀드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 펀드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펀드투자로 큰 손실을 본 투자자들과 직접 투자가 자신없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08년 대폭락장에서도 연 29%의 수익을 거둔 아데나펀드의 운용노하우, 시장 전망, 펀드투자의 방향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TNV어드바이저 강태욱 이사는 “상반기 성공적으로 진행한 ‘300-30(수탁고 300억 달성 및 수익률 30% 달성)’프로젝트를 유지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국채편입을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 130억인 손실보전누적계정금을 160억까지 확대시켜 더욱 더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시장의 방향성과 펀드투자에 대한 해답을 확실하게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아데나21펀드 투자설명회]
- 일시: 2009년 9월 24일 저녁 6~9시
- 내용: 4분기 증시전망 및 현물투자전략
- 장소: 서울 서초구 양재동 215번지 하이브랜드 패션관 6층 아이비홀
- 인원: 선착순 100명(무료)
- 주최: TNV 어드바이저, 아데나21클럽
-신청문의: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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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hinkpool.com에 접속해 선물옵션동호회 ‘아데나 클럽21’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신청하면 아데나 펀드의 운용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