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증시 복귀... 시초가 9만7000원서 시작
19일 첫 거래 후 등락을 반복하던만도(46,200원 ▲1,400 +3.13%)가 상승세를 굳히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만도의 주가는 시초가 9만7000원보다 2.37% 오른 9만9300원에 거래중이다.
공모가 8만3000원보다 16.9% 높은 9만7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만도는 9만5000원까지 내려갔다가 한 때 10만2000원으로 치솟기도 했다.
거래량은 221만주, 거래대금은 2156억원이다.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 창구로 35만주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