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세미테크, "워크아웃 기업분류…주채권銀과 협의"

네오세미테크, "워크아웃 기업분류…주채권銀과 협의"

김명룡 기자
2010.06.28 11:59

네오세미테크는 28일 금융당국의 '기업신용위험평가 결과' 발표와 관련한 워크아웃설 사실 여부를 묻는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 주채권 은행인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며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분류되었음을 통보 받았다"며 "향후 워크아웃 추진에 대해서는 주채권 은행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이와 관련한 진행사항을 1개월이내 재공하겠으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공시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워크아웃 대상 기업이지만 주식거래정지, 관리종목지정 등은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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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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