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 최대주주, 가수 비→원영식으로 변경

제이튠엔터 최대주주, 가수 비→원영식으로 변경

권화순 기자
2010.07.09 17:58

제이튠엔터(64,300원 ▲700 +1.1%)테인먼트는 최대주주가 종전 정지훈(가수 비)에서 원영식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정지훈이 종전 4.72% 보유하던 지분을 전량 매도했고, 원영식은 보유지분이 없다가 최근 3.06%를 사들여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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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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