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비 전량매도 제이튠엔터, 사흘만에 반등

[특징주]비 전량매도 제이튠엔터, 사흘만에 반등

권화순 기자
2010.07.14 09:30

제이튠엔터(64,300원 ▲700 +1.1%)가 사흘 만에 강세로 돌아섰다.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제이튠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11.11% 오른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25만여주다.

제이튠엔터는 최대주주였던 가수 비(정지훈)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에 지난 12일과 13일 각각 13.85%, 3.57% 하락했었다. 비의 주식 매각으로 향후 재계약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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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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