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패스가 전ㆍ현 대표이사 등이 횡령과 배임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27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듀패스는 전날보다 14.8% 하락한 1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한가 잔량은 35만주에 달한다. 에듀패스는 전날 전 현 대표이사의 횡령설과 함께 하한가로 추락한 뒤,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이날 에듀패스는 전현직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고소인(아이씨티소프트)으로부터 고소 접수된 사실은 확인했으나 관계기관으로부터의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 등은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