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6,750원 ▼260 -3.71%)가 개발 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거래일보다 4.1% 상승한 90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바이로메드가 DNA치료제로 개발 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임상결과 환자 통증 감소기간이 기존 치료제보다 길게 지속되는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바이로메드는 이 같은 임상연구 결과를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손발이 저리거나 심한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