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이로메드, 당뇨합병증 치료제 효과 입증 '강세'

[특징주]바이로메드, 당뇨합병증 치료제 효과 입증 '강세'

김건우 기자
2011.09.29 09:14

바이로메드(6,750원 ▼260 -3.71%)가 개발 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거래일보다 4.1% 상승한 90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바이로메드가 DNA치료제로 개발 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임상결과 환자 통증 감소기간이 기존 치료제보다 길게 지속되는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바이로메드는 이 같은 임상연구 결과를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손발이 저리거나 심한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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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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