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및 감리업체희림(6,120원 ▲50 +0.82%)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는 경기 용인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페이스디앤씨와 95억원 규모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약 3만5017㎡ 대지에 건설될 지상 30층, 지하 3층 높이의 주상복합에 대한 사업기획 및 기본, 실시설계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이 지역은 서울 남부권 주거 밀집지역이다. 광교, 동탄, 흥덕 등 주요 신도시가 인접해 있다. 인근 지역에 대형마트, 백화점 등 상권도 형성돼 입지여건이 좋다.
또 서울-용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좋고 오는 2015년에 신분당선 개통도 앞두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다.
희림 관계자는 "대형 개발 프로젝트와 주거부문의 수행경험,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토대로 손꼽히는 대표 랜드마크 주거타운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