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5일엔씨소프트(212,000원 ▼3,500 -1.62%)에 대해 "기존 실적 전망을 상당히 하향 조정했다"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2만원에서 38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노무라는 엔씨소프트의 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리니지1의 아이템 판매가 예상보다 약했고 비용은 높아졌다"며 전분기 대비 19% 줄어든 2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신규 대작 게임의 출시가 연기되고 리니지2와 해외 사업 등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며 "2012년 2013년 이익전망치도 각각 기존 전망치 대비 46%, 16% 낮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