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5,200원 ▲60 +1.17%)(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직영사업을 통한 현지 시장의 개척 및 진입을 위해 대만법인을 설립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대만 법인은 골프존 100% 지분 투자회사로 자본금은 12억원이다. 회사 측은 이를 향후 대만시장 확대를 위한 게이트웨이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존은 대만 법인을 통해 서비스와 제품을 현지화 하는 한편 현지 사업개발을 위한 양질의 파트너도 발굴할 계획이다. 동아시아 및 글로벌시장 확대에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현재 골프존은 캐나다, 일본, 중국 등 4개 해외법인을 통해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