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있는 의회 앞에서 열린 반긴축·친정부 시위 중 한 여성이 그리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그리스 좌파정부가 국제채권단이 구제금융 지원조건으로 요구하는 긴축프로그램에 반기를 든 가운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들은 22일 그리스 사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아테네(그리스) 로이터=뉴스1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