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2,235원 ▲20 +0.9%)은 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과 관련해 "미래창조과학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허가 및 승인이 지연될 경우 기존 합병기일(4월1일)이 연기될 수 있으며,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다"고 11일 주요사항보고서 정정을 통해 공시했다.
우경희 기자
2016.02.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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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2,235원 ▲20 +0.9%)은 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과 관련해 "미래창조과학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허가 및 승인이 지연될 경우 기존 합병기일(4월1일)이 연기될 수 있으며,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다"고 11일 주요사항보고서 정정을 통해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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