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30,200원 ▼250 -0.82%)이 다음달 31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설 및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신규(이전 포함) 계좌를 개설하면 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한다. 신규 혹은 이전 고객이 순입금 시 입금 구간별로 500만원 이상에 2만원, 1000만원 이상에 6만원, 2000만원 이상에 12만원, 5000만원 이상에 2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NH투자증권의 중개형 ISA를 보유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에 납부 한도 1억원을 달성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6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에스앤피(S&P)500 등 우량주 및 배당주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중개형 ISA 내에서 주식 모으기(최소 100만원 이상) 약정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나무증권에서 확인 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국내 상장된 해외 상장지수펀드(ETF)와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을 중개형 ISA에서 투자하는 고객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별 맞춤형 메시지를 전송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문 어드바이저를 통해 ISA에 대한 제도 설명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