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NH리서치포럼' 개최

NH투자증권(35,150원 ▼450 -1.26%)이 내년 코스피 목표치를 5500으로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전망, NH리서치포럼'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이날 포럼에서는 경제·주식시장 전략과 반도체·유틸리티·바이오·미드스몰캡·해외 등 국내외 주요 산업·기업 전망, 채권·디지털자산 등 대체투자 자산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또 AI(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주도 업종과 재조명 예상 기업,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정책 모멘텀 관련 수혜 업종, 팩터의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을 소개했다.
조수홍 본부장은 "올해는 '에브리싱 랠리'를 시작으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지속적으로 경신하며 다양한 투자자산과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며 "앞으로도 투자 의사결정에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만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