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AI 훈풍…삼성전자 10만원 회복

미증시 AI 훈풍…삼성전자 10만원 회복

김창현 기자
2025.11.25 09:09

[특징주]

 /사진=임종철
/사진=임종철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기술주 랠리가 펼쳐지며 장 초반 국내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4분 기준 삼성전자(220,000원 ▲1,000 +0.46%)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4.14%) 오른 10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212,000원 ▼12,000 -0.98%)(5.19%), 리노공업(117,100원 ▼1,400 -1.18%)(6.56%), 하나마이크론(38,050원 0%)(5.93%), SFA반도체(7,520원 ▼50 -0.66%)(4.61%), 파두(60,400원 ▼400 -0.66%)(2.03%), DB하이텍(126,300원 ▲4,300 +3.52%)(1.97%)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24일(현지시각)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AI 모델인 제미나이3 성능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다는 소식에 6% 상승했다. 이외에도 AI주 전반에 훈풍이 불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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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창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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