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 금 선물과 은 선물 가격이 상승하자 귀금속 부산물 판매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아이티센글로벌(47,800원 ▼1,850 -3.73%)은 전거래일 대비 2250원(4.95%) 오른 4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52,100원 ▼2,300 -4.23%)(4.24%), 고려아연(1,396,000원 ▼48,000 -3.32%)(4.45%), 엘컴텍(3,065원 ▼115 -3.62%)(1.4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해당 기업들은 비철금속 기업으로 아연·연 제련 과정에서 회수되는 금과 은 등 귀금속 부산물을 판매한다.
국제 금 선물 가격과 은 선물 가격은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지난달 30일 '워시 쇼크'로 인해 온스당 5000달러 밑으로 떨어졌으나 이날 장 중 5000달러를 회복했다. 은 선물 가격도 3% 이상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