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회계자문사-삼정KPMG

삼정KPMG가 글로벌 PE(사모펀드)와 거래를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고, 대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최우수 회계자문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삼정KPMG의 금융 자문 건수는 51건이고, 규모는 10조3458억원이다. 회계 자문 건수와 규모는 각각 50건과 16조5443억원에 달한다. 삼정KPMG는 지난해 준오헤어-블랙스톤 간 거래(규모 8000억원)와 국제전기-엥커에쿼티파트너스 간 거래(2550억원)에서 매각·인수, 금융·회계 동시 자문을 했다.
또 스타비젼 매각(6000억원)과 제이제이툴스 매각(3100억원) 과정에서 각각 금융자문과 금융·회계 자문을 맡았다. 스타비젼은 CVC캐피탈이 인수했고, 제이제이툴스는 블랙스톤이 인수했다. 삼정KPMG는 우수한 기술력과 보유한 한국 기업과 글로벌 PE와의 거래 성사를 주도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확장에 기여했다.
삼정KPMG는 대기업들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핵심 가치 제고,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주요 거래에 금융·회계 자문을 맡았다. 구체적으로 △LG화학 수처리필터 사업부 매각(1조4000억원) △롯데렌탈 매각(1조6000억원) △LG화학 편광판 및 편광판 소재 사업부 매각(1조982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매각(1조1210억원) △현대엘리베이터 사옥 매각(4500억원) 등의 금융 및 회계 자문을 수행했다.
삼정KPMG는 M&A(인수·합병) 시장의 한 축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PE 고객의 신뢰받는 자문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M&A 시장 트렌드 선도와 방향성 제시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