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피 시대 개막…증권주 강세

6000피 시대 개막…증권주 강세

김창현 기자
2026.02.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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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 시작과 함께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직원들이 6000포인트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2026.2.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 시작과 함께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직원들이 6000포인트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2026.2.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을 넘어선 가운데 장 초반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2분 현재 거래소에서 유화증권(3,115원 ▲90 +2.98%)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3.45%) 오른 3595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증권(8,220원 ▲320 +4.05%)(3.13%), 미래에셋증권(41,750원 ▲3,000 +7.74%)(2.83%), DB증권(9,410원 ▲410 +4.56%)(1.78%), SK증권(2,340원 ▲100 +4.46%)(1.6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증권사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며 증권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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