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을 넘어선 가운데 장 초반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2분 현재 거래소에서 유화증권(3,590원 ▲115 +3.31%)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3.45%) 오른 3595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증권(12,620원 ▲150 +1.2%)(3.13%), 미래에셋증권(69,900원 ▲2,800 +4.17%)(2.83%), DB증권(15,680원 ▼10 -0.06%)(1.78%), SK증권(1,739원 ▼73 -4.03%)(1.6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증권사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며 증권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