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5일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증권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2,280원 ▲15 +0.66%)은 전 거래일 대비 325원(21.89%)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뿐만 아니라 대부분 증권주가 두 자릿수 강세다. 상상인증권(4,115원 ▼5 -0.12%)(18.29%), 미래에셋증권(31,150원 0%)(15.58%), 키움증권(253,500원 ▼2,000 -0.78%)(15.17%), 한화투자증권(4,485원 ▼65 -1.43%)(14.15%), 부국증권(50,100원 ▼400 -0.79%)(13.84%), NH투자증권(26,250원 0%)(12.15%), 한국금융지주(177,500원 ▼1,500 -0.84%)(11.38%), 유진투자증권(4,050원 ▼40 -0.98%)(11.20%), 대신증권(25,300원 ▼400 -1.56%)(10.82%), 삼성증권(89,100원 ▲600 +0.68%)(10.57%), 신영증권(139,600원 ▼1,600 -1.13%)(10.55%), 현대차증권(7,780원 ▼40 -0.51%)(10.02%), 교보증권(9,910원 ▼50 -0.5%)(10.00%) 등이다.
DB증권(10,400원 ▲100 +0.97%)(9.84%), 케이프(7,680원 ▲180 +2.4%)투자증권(9.13%), 유안타증권(4,360원 ▼5 -0.11%)(8.54%), 한양증권(19,250원 ▲90 +0.47%)(8.51%), LS증권(6,520원 ▼90 -1.36%)(8.36%), 유화증권(2,980원 0%)(6.20%) 등도 강세다.
증권주 강세는 미국-이란 충돌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