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5일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증권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1,863원 0%)은 전 거래일 대비 325원(21.89%)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뿐만 아니라 대부분 증권주가 두 자릿수 강세다. 상상인증권(1,335원 ▲82 +6.54%)(18.29%), 미래에셋증권(66,900원 ▼800 -1.18%)(15.58%), 키움증권(449,500원 ▲3,000 +0.67%)(15.17%), 한화투자증권(7,720원 ▲30 +0.39%)(14.15%), 부국증권(74,300원 ▼800 -1.07%)(13.84%), NH투자증권(35,100원 ▲150 +0.43%)(12.15%), 한국금융지주(259,000원 0%)(11.38%), 유진투자증권(5,130원 ▲30 +0.59%)(11.20%), 대신증권(38,800원 ▼200 -0.51%)(10.82%), 삼성증권(111,600원 ▼200 -0.18%)(10.57%), 신영증권(201,000원 ▼2,000 -0.99%)(10.55%), 현대차증권(11,240원 ▲40 +0.36%)(10.02%), 교보증권(13,970원 ▼110 -0.78%)(10.00%) 등이다.
DB증권(13,940원 ▼50 -0.36%)(9.84%), 케이프(16,570원 ▲790 +5.01%)투자증권(9.13%), 유안타증권(5,190원 ▲90 +1.76%)(8.54%), 한양증권(30,300원 ▼250 -0.82%)(8.51%), LS증권(7,760원 ▲50 +0.65%)(8.36%), 유화증권(3,530원 ▲40 +1.15%)(6.20%) 등도 강세다.
증권주 강세는 미국-이란 충돌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