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건설주 동반 하락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건설주 동반 하락

김근희 기자
2026.05.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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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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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 건설주가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물산(406,500원 ▼27,500 -6.34%)은 전날 대비 3만3000원(7.59%) 내린 4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18,350원 ▼1,070 -5.51%)(-4.98%), DL이앤씨(64,200원 ▼2,600 -3.89%)(-3.96%), GS건설(29,650원 ▼450 -1.5%)(-3.68%), 현대건설(115,200원 ▼3,800 -3.19%)(-3.33%), IPARK현대산업개발(18,510원 ▼190 -1.02%)(-1.55%) 등도 동반 하락세다.

그동안 건설주는 중동 전쟁 종료 후 중동 재건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해당 모멘텀이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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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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