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 건설주가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물산(406,500원 ▼27,500 -6.34%)은 전날 대비 3만3000원(7.59%) 내린 4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18,350원 ▼1,070 -5.51%)(-4.98%), DL이앤씨(64,200원 ▼2,600 -3.89%)(-3.96%), GS건설(29,650원 ▼450 -1.5%)(-3.68%), 현대건설(115,200원 ▼3,800 -3.19%)(-3.33%), IPARK현대산업개발(18,510원 ▼190 -1.02%)(-1.55%) 등도 동반 하락세다.
그동안 건설주는 중동 전쟁 종료 후 중동 재건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해당 모멘텀이 약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