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 건설주가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물산(317,500원 ▼18,500 -5.51%)은 전날 대비 3만3000원(7.59%) 내린 4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16,670원 ▼670 -3.86%)(-4.98%), DL이앤씨(67,400원 ▼4,700 -6.52%)(-3.96%), GS건설(32,100원 ▼750 -2.28%)(-3.68%), 현대건설(107,800원 ▼3,100 -2.8%)(-3.33%), IPARK현대산업개발(21,900원 ▼250 -1.13%)(-1.55%) 등도 동반 하락세다.
그동안 건설주는 중동 전쟁 종료 후 중동 재건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해당 모멘텀이 약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