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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44% 오른 KODEX 은선물(H), 1억달러 규모 환율 방어
삼성자산운용이 내놓은 KODEX 은선물(H)이 외화를 벌어들이며 환율 방어에 기여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은선물(H)이 최근 한 달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거래를 통해 1억달러 이상 달러 수익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평가이익 환헤지를 위해 달러 선물을 매도해 원화 매수 수요를 일으킨다. KODEX 은선물(H)은 최근 국제 은 가격이 우상향하면서 높은 수익을 거뒀다. 지난 29일 기준 1개월 수익률은 44. 0%로 전체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 중 가장 높다. 올해 연간 누적 수익률은 146. 2%다. 2026년 3월 만기 은 선물(내년 3월물)은 지난달 말 온스당 57. 16달러에서 지난 26일 77. 20달러로 35% 올랐다. KODEX 은선물(H)은 은에만 투자하는 국내 유일 은 ETF다. 이달 들어 KODEX 은선물(H)의 개인 순매수는 200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개인순매수는 3221억원이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KODEX 은선물(H)은 은 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외환 시장에서 환율을 방어하는 효자 노릇 또한 톡톡히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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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개인순매수 1위 자산운용사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올해 첫 거래일 이후 지난 26일까지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으로 6조334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순매수 업계 점유율은 지난해 32. 1%로 2위였지만, 올해 38. 9%로 1위에 올라섰다. KODEX ETF의 순자산총액은 11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66조원 수준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38. 2%로 1위를 지켰다.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KODEX 상품이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이 각각 개인 순매수 1조7232억원과 1조4903억원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가운데 투자자금 국장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KODEX 200도 1조4611억원 규모로 팔렸다"며 "증시 하락 시에도 수익률을 일정 부분 방어하면서 배당 수요를 충족시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현금 관리 솔루션인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역시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에 이름 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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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미국드론UAM TOP10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23일 미국 UAM(도심항공교통)과 드론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미국드론UAM 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KODEX 미국드론UAM TOP10은 UAM 및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미국 핵심 기업 10곳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내년부터 UAM 상업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이면서 관련 투자 기회를 잡을 상품으로 손꼽힌다. 미국 정부는 지난 6월 미국 정부의 드론 영공 주권 강화 명령과 지난 9월 드론 패권 발휘 행정명령 등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ETF는 글로벌 UAM 상용화를 이끌고 있는 선두 기업 △조비 애비에이션과 △아처 애비에이션에 약 30% 이상 집중 투자한다. 양사는 내년 아랍에미리트에서 UAM 첫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조비 애비에이션은 전기 수직 이착륙기(eVTOL) 분야에서 상용화 인증 진척도가 가장 빠른 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도요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 및 양산 역량을 확보하기도 했다. 아처 애비에이션은 글로벌 자동차 그룹 스텔란티스와 협력해 상용화를 가속화하며, 미국 내 에어택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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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테크성장주+월배당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23일 미국 테크 성장주에 투자하면서 옵션 매도 전략으로 월배당까지 챙길 수 있는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는 수익성 높은 테크 성장주에 투자하면서 탄력적인 옵션 매도로 배당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앰플리파이의 'QDVO(Amplify CWP Growth & Income ETF)'의 한국판이다. 포트폴리오에는 엔비디아, 구글, 애플 등 빅테크와 최근 우주 항공 분야에서 주목받는 로켓랩 등 차세대 성장주가 편입돼 있다. 배당은 매월 말일이다. 옵션 매도는 미국 현지 옵션 특화 자문사인 CWP(Capital Wealth Planning)와 협업해 조절한다. 대세 상승장에서는 옵션 비중을 최소화해 테크성장주의 주가 상승에 집중하고 횡보 또는 하락장에서는 전략적 옵션 매도로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해 장기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옵션 액티브 전략과 주식 액티브 전략도 수행해 빠르게 변하는 테크 트렌드에도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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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으면 1.9억 됐다"…새내기 ETF 163개 중 수익률 대박 상품은?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고, ETF(상장지수펀드) 인기가 높아지자 자산운용사들이 공격적으로 새로운 ETF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 상장한 ETF만 163개에 달한다. 이 중 순자산이 조 단위인 ETF도 3개다. 9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린 상품도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올해 신규 상장한 ETF 163개를 기초자산별로 나누면 주식형 상품이 11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채권형 22개 △혼합자산형 22개 △원자재형 4개 △부동산형 1개였다. 주식형 ETF의 경우 S&P500, 미국 AI(인공지능) 테크, 미국 AI 테크, 조선, 방산, 원자력, AI 반도체 등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주도주 관련 ETF가 대거 출시됐다. 또 올해 증시 부양정책이 화제였던 만큼 이와 관련된 수혜 주인 고배당주 ETF도 연이어 나왔다. 올해 출시된 원자재 ETF 4개는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KODEX 금액티브', 'SOL 국제금', 'TIGER KRX금현물'로 모두 금 관련 상품이다. 올해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상승하자 각 운용사는 국내 금 현물부터 국제 금 현물 등을 추종하는 상품을 발 빠르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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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픽으로 돈 벌자"...로봇 ETF 수익률 최고는?[ETFvsETF]
최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선택했다는 소식에 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상장된 로봇 ETF는 10개로 투자 대상 지역이 국내, 글로벌, 중국 등으로 다양하고, 액티브 ETF도 있다. 각 ETF 특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최대 40%포인트 나는 만큼 잘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로봇 ETF 중 전날 기준 6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로봇액티브'다. 해당 ETF 6개월 수익률은 65. 68%로, 같은 기간 가장 수익률이 낮은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수익률 25. 32%) 보다 40. 36%포인트 높다. KODEX 로봇액티브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올해 중국 로봇 주보다 국내 로봇 주 상승률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는 노란봉투법, 주 4. 5일제 도입 가능성 등이 부각되면서 로봇 전환 가속화 기대감이 커졌고, 로봇 주가 상승했다. 또 지난 9월 국민성장펀드 조성 계획이 발표를 통해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의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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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보다 나은 은"…KODEX 은선물(H) ETF, 1개월 수익률 20%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은선물(H)'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이 전날 기준 20. 5%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체 ETF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익률이다. KODEX 은선물(H)은 높은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각 기간별 수익률은 △3개월 38. 0% △6개월 56. 7% △1년 76. 7%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86. 3%다.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도 큰 폭으로 늘었다. 이달 들어 전날까지 KODEX 은선물(H)의 개인 순매수액은 135억원이다. 올해 들어 전날까지 개인 순매수는 1355억원이다. KODEX 은선물(H)가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은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서다. 은 가격은 지난 9일 온스당 6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 가격 상승폭은 금 가격 상승폭을 앞질렀다. 금 관련 주요 ETF들의 1개월 수익률은 2~6%에 그친다. 은은 안전자산이면서 동시에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원자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이달 인하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은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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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개성 녹인 펀드, 수익률도 껑충…대한민국 펀드대상 성료
'2025 대한민국 펀드대상'이 4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KB자산운용사 등 13개 자산운용사와 1개 판매사가 수상했다. 대한민국 펀드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KFR 한국펀드평가가 후원한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펀드 상품들이 다양해지고, 각 자산운용사에서 개성을 드러내며 운용을 한 덕분에 수익률 성과가 돋보인 상품이 많다"며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일반 투자자들이 여유 자금을 주식 또는 채권으로 투자할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서재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축사에서 "자산운용산업은 국민재산 증식과 자본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로, 그 역할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며 "그동안 축적된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 발굴, 창의적 상품 개발, 그리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투자의 과실이 국민들에게 환원되고 자본시장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심사위원장인 박영규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에서 "올해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대형사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중소 운용사들의 차별화된 상품이 빛났던 한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 대한 무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펀드 투자자들이 신뢰를 지속하고,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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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FunETF앱서 연금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자사의 ETF·펀드 플랫폼 'FunETF'에서 운영 중인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포트래빗(PortRabbit)'에 연금·ISA 계좌 기반 포트폴리오 및 비과세 증여 플랜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포트래빗은 투자 목적과 배당 성향에 따라 개인 맞춤형 월배당 포트를 만들고 수익률, 배당률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10월 출시됐다. 이번에 추가된 핵심 기능은 연금저축·IRP·ISA 계좌 특성에 맞춰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현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들이 해당 계좌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효율적인 투자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사용자는 '퇴직연금 모으기', 'ISA혜택집중' 등 원하는 투자 키워드만 선택하면 계좌 유형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규 기능 출시와 함께 '포트폴리오 관리' 메뉴를 통해 수익률 확인 등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 자녀에게 비과세 한도 내에서 효율적으로 자산을 이전할 수 있도록 돕는 '비과세 증여 플랜'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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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6-12 금융채(AA-이상) 액티브 ETF, 순자산 1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6-12 금융채(AA-이상)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KODEX 26-12 금융채(AA-이상) 액티브는 만기가 내년 12월까지인 만기매칭형 채권 ETF다. 이 ETF는 신용등급 AA- 이상인 우량등급 특수은행채, 시중은행채, 카드채, 캐피탈채 등 금융채에 분산 투자한다. 국공채나 은행채 대비 높은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기 기대수익률(YTM)은 연 2. 94% 수준으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ETF는 지난달 28일 상장한 후 18영업일만에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전날 기준 순자산은 1조3487억원이다. 삼성자산운용은 해당 ETF의 순자산이 빠르게 증가한 원인으로 최근 국내 정책금리 인하 기조가 둔화된 상황에서 채권 ETF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매수 시점의 예상 만기 기대수익률 수준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일반 채권 만기 투자나 정기예금과 유사한 특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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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바이오 ETF인데 왜..." 23% 낮은 수익률, 차이점 뭐길래[ETFvsETF]
국내 바이오 기업이 대규모 기술이전과 임상시험에 성공하면서 국내 바이오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1개월 기준 수익률 상위권은 바이오 ETF가 차지했다. 다만 같은 바이오 ETF라도 수익률 차이가 22. 97%포인트 벌어졌다. 바이오 ETF는 패시브와 액티브 전략에 따라 성과 차이가 나는 만큼 이를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8. 68%로,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수익률 27. 64%), 'HANARO 바이오코리아액티브'(19. 21%), 'RISE 바이오TOP10액티브'(18. 87%) 등도 뒤를 이어 수익률 2·3·4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TIGER 바이오TOP10'의 수익률은 5. 71%에 그쳤다. 수익률이 가장 높은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보다 22. 97%포인트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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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