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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200 ETF 순자산 1.5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20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ACE 200의 순자산액은 1조8209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 순자산은 올해 들어서만 100%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액은 7081억원이었으나, 연초 이후 지속된 국내 증시 강제 영향으로 ETF에 자금이 유입됐다. 올해 들어 ACE 200에 유입된 자금은 382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투운용은 연금계좌 내 ACE 200 투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 해당 상품의 연간 총 보수를 0. 09%에서 0. 017%로 낮춘 바 있다. 남용수 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은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한 정책과 외국인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올해 국내 증시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CE 200 ETF에 투자 시 낮은 보수로 국내 증시 상승 수혜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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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지난 20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 1조2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순자산총액은 1조338억원이다. 이로써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 ACE ETF 중 순자산액 1조원을 넘어선 아홉번째 상품이 됐다. ACE ETF 순자산총액 상위 상품은 △ACE KRX금현물(5조1556억원) △ACE 미국S&P500(3조2893억원) △ACE 미국나스닥100(2조6337억원)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1조9726억원) △ACE 200(1조4923억원) 등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이 2022년 ACE로 ETF를 리브랜딩한 후 처음 선보인 상품이다. 반도체 산업을 4가지 세부분야로 나눠 분야별 대표 기업에 집중하며 성과를 거뒀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시스템 반도체) △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TSMC(파운드라) △ASML(반도체 장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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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활동 성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지난 23일 ACE ETF(상장지수펀드)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선발돼 약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ACE ETF를 홍보했다. 서포터즈는 서강대와 경희대에서 진행한 캠퍼스어택 행사와 밥퍼 봉사활동 등에 참여했다. 서포터즈의 금융권 취업을 돕기 위해 한투운용 임원 특강도 마련됐다. 활동 기간 동안 배재규 사장과 조준환 경영기획총괄, 이미연 CIO(최고운용책임자) 등이 경제 흐름과 마인드 세팅법 등을 공유했다. ETF 유관부서 실무자와의 멘토링 시간도 있었다. 서포터즈 내에서 희망 부서를 받아 소규모 그룹을 구성하고, 실무자와 해당 부서 취업 관련 질의응답과 자기소개서 피드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멘토링은 서포터즈 활동 중 가장 유익했던 프로그램으로 꼽히기도 했다. 해단식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결과 보고 △파이널 미션 우승팀 발표 △최우수팀 및 우수 활동자 수상 등이 진행됐다. 최우수팀은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생산과 더불어 오프라인 미션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인 5조가, 우수 활동자는 서포터즈 활동 기간 내내 적극적인 참여도를 보인 동국대학교 윤서빈 학생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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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펀드 투자한다면…4대 운용사 추천 펀드 16선
설 연휴가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이 있다. 자녀가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다. 단순히 은행 통장에 넣어두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주식을 사기도 망설여진다. 자녀가 성인 될 시기에 맞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할 만한 펀드는 어떨까. 19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4곳(△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세뱃돈을 투자하기 좋은 펀드를 조사한 결과 16개 상품을 추천받았다. 자녀가 성인이 된 시점인 10~15년 뒤까지 펀드를 장기 보유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지수형 △성장·테마형 △배당·자산배분형 등 3가지 기준에 맞춰 상품을 분류했다. 먼저 코스피, 나스닥 등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과 반도체 업계 호황이 맞물리면서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가 12개월 내 70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코스피의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면 코스피200 지수에 투자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이 대표적인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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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놓치고 "3000스닥 베팅"...수익률 가장 높은 코스닥 ETF는[ETFvsETF]
정부가 '3000스닥'을 달성하겠다고 외치자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코스닥 150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4조원 이상 순매수했다. 앞으로도 개인들의 코스닥 ETF 순매수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같은 코스닥 150지수를 추종하더라도 보수와 괴리율에 따라 수익률에도 차이가 나는 만큼 이를 따져보고 ETF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KODEX 코스닥150'(개인 순매수액 2조7544억원)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조4327억원)는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ETF 1, 2위를 차지했다. 두 ETF의 개인 순매수액은 총 4조1871억원에 달한다. 현재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KODEX 코스닥150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포함해 18개다. 이 중 △코스닥 150 지수 1배 추종 ETF 8개 △150지수 2배 추종 ETF 2개 △150선물 지수 2배 추종 ETF 3개 △인버스 ETF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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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상승 테마 담아…한투운용, 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국내 대표지수보다 수익률이 높은 테마에 선별 투자하는 '한국투자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한투운용의 모멘텀 전략을 활용, 시장 K-성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선정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모멘텀 전략은 일정 기간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한 종목을 계속 매수 또는 매도해 수익을 추구하는 추세 추종 전략이다. K-성장 테마는 정부의 공식 자료 및 내부 리서치를 통해 선정한다. 현재 선정된 테마는 △AI(인공지능) △반도체 △2차전지 △로봇 △방산 △조선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콘텐츠 등이다. 블룸버그와 한투운용 자세 리서치에 따르면 해당 테마는 실제 코스피200 지수와 비교해 지난 10년간 100~706%까지 아웃퍼폼한 경험이 있다. 한투운용은 장기 모멘텀이 확인된 테마를 선별해 최초 4%를 투자하고, 추가 수익을 위해 단기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높은 테마에 투자 비중을 4~8% 추가한다. 이같은 테마 선정 과정은 매월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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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수익률 80%…돈 몰리는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 4.5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최초 금 현물형 ETF(상장지수펀드)인 'ACE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액이 4조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ACE KRX금현물의 순자산액은 4조6467억원이다. 지난 12일 4조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10영업일 만에 6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글로벌 금 가격 강세와 함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요가 맞물리며 개인투자자 자금이 꾸준히 유입됐다고 분석했다.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자금은 단 하루를 제외하고 이어졌다. 누적 개인순매수액은 1404억원이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포함한 전체 자금 유입 규모는 3889억원으로, 국내 상장 원자재 ETF 26개 가운데 가장 크다. ACE KRX금현물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1년 국내 자산운용사 가운데 처음 선보인 금 현물형 ETF 상품으로, 한국거래소가 산출 및 발표하는 KRX금현물 지수를 추종한다. 선물형 상품과 달리 월물 교체(롤오버) 비용이나 재간접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과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에서 자산의 70%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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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상 최고 금·은 가격…올해에도 ETF에 8600억 몰렸다
국제 금값이 온스당 사상 처음으로 5000달러를 넘어섰다. 금은 지난해부터 최고치 경신 랠리를 펼치고 있으나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올해 들어서만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8586억원이 몰렸다. 26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국제 금 선물과 금 현물 가격은 나란히 5000달러 선을 넘어섰다. 금 선물과 현물 가격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은 선물 가격도 지난 23일 온스당 101. 33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처음으로 100달러를 넘어섰다. 옥지회 삼성선물 연구원은 "귀금속은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이중의 상승 압력을 받았다"며 "지난 23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국 대형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미국이 무력으로 정권 전복을 시도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귀금속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금과 은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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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20일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오는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는 리츠와 인프라 펀드에 동시에 투자하는 월 분배형 상품이다. 국내 상장된 리츠 ETF 중 인프라 펀드 비중이 가장 높은 상품이다. 인프라 펀드는 사회기반시설 투자를 통해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상품이다. 매매 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리츠 투자 대비 안정된 월 분배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 상장일 기준 인프라 펀드 투자 비중은 약 45%다. 비교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다. 해당 지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사회기반시설 투자금융회사 및 부동산투자회사(REITs) 중 시가총액과 배당요건(3년 연속 배당)을 반영해 15종목을 선별 편입한다. 분배 기준일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이며, 분배금은 익월 초에 지급된다. 리츠를 담고 있는 ETF는 일반 ETF와 달리 9. 9%의 분리과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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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정책수혜목표전환 펀드' 목표 수익률 6% 조기 달성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정부 정책 수혜 테마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함께해요 K정책수혜 분할매수 목표전환 펀드'(이하 한국투자K정책수혜목표전환 펀드)가 목표 수익률 6%를 조기 달성해, 기존 '채권혼합-재간접형'에서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카카오뱅크를 통해 설정된 '한국투자K정책수혜목표전환 펀드'는 지난 7일 기준 누적 수익률(A-e 클래스 세전 기준) 6. 29%를 기록, 설정 26영업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넘어섰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정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주식형 ETF(상장지수펀드) 분할 매수한 전략이 최근 시장 상황과 맞물려 조기에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가격분할과 기간분할 전략을 병행해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코스피와 정책 수혜 업종의 상승 기회를 포착한 점이 목표 달성의 주요 원동력이 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목표를 달성한 해당 펀드의 운용 구조를 개편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식형 ETF는 전량 매도하고 지난 12일을 기점으로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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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KRX금현물 ETF 순자산 2개월 만에 1조원 추가…4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금 현물형 ETF(상장지수펀드)인 ACE KRX금현물의 순자산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순자산 3조원을 넘긴 뒤 약 2개월 만에 1조원을 추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KRX금현물의 순자산액은 4조44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투운용은 ACE KRX금현물의 성장세가 꾸준한 자금 유입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해당 상품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1조1972억원이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96억원의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유입됐다. 올해 총 자금유입액은 1706억이다. 해당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64. 30%, 3년 수익률은 178. 88%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46. 75%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금 ETF 10개 평균 수익률(37. 98%)을 웃돌았다. 남용수 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와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등 영향으로 금 가격 상승 기조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며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해 ACE KRX금현물 ETF에 장기 투자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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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투자 아니었어? 똘똘한 종목만 담은 '압축형' ETF 쏟아진다
'TIGER 반도체 TOP10', 'SOL 조선 TOP3플러스' 등 특정 종목들에 집중 투자하거나 구성종목 수를 10개로 줄인 압축형 ETF(상장지수펀드)가 늘어나고 있다. 통상 주식 테마형 ETF 구성종목 수는 20~50개지만, 압축형 ETF는 구성 종목 수를 자본시장법에서 정한 최소 기준인 10개로 줄였다. 국내외 증시 상승으로 단일 종목의 상승률이 높아지고, M7(매그니피센트7), 반도체 톱 2(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하자, 자산운용사들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13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출시한다. 이 ETF는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세 종목의 투자 비중이 포트폴리오의 약 62%를 차지한다. 여기에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 7개를 추가 선별해 투자한다. 최근 이처럼 특정 종목들에 집중해 투자하는 압축형 ETF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