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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로 벌거나, 잃거나...불개미 기다리던 삼전닉스 레버리지, 27일 상장
국내 시총 1, 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2X ETF(상장지수펀드)가 오는 27일 상장된다. 총 8개 자산운용사가 2씩 16종이며, 상장규모만 4조1000억원이 넘어간다. ETF 역사상 처음으로 초기 설정규모가 조단위인 상품도 탄생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8종목(ETF 16종목, ETN(상장지수증권) 2종목)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다. 이번에 상장하는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14종과 일명 '곱버스'라고 불리는 인버스2X 2종이다. ETF에서는 삼성전자 기반 8종, SK하이닉스 기반 8종 총 16종이 나온다. 레버리지는 기초자산의 현물과 선물을 활용해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인버스 2X 상품은 주식선물을 이용해 삼성전자 선물과 SK하이닉스 선물의 일간 수익률 음의 2배를 추종한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등 상위 4개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물 레버리지 ETF를 1종씩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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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손실 나면 정부가 부담"...10분 만에 다 팔린 '국민성장펀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판매 개시 10분 만에 완판되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이날 오전 9시 국민성장펀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지 10분 만에 300억원 물량이 완판됐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도 이날 오전 온라인 판매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증권사 지점에도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대면 판매도 흥행 중인 만큼 단기간 내에 완판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기대 이상으로 높은 상황"이라며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가입뿐만 아니라,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가입하려는 고객들로 오프라인 지점 창구에도 문의와 수요가 대거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AI(인공지능)·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에 5년간 총 150조원을 투입하는 국가 프로젝트의 성과를 일반 국민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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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정부 손실 우선 부담에 세제혜택까지
국내 첨단기술에 투자하고, 국민이 성과를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22일 출시됐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한다.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이날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AI(인공지능)·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에 5년간 총 150조원을 투입하는 국가 프로젝트의 성과를 일반 국민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상품은 손익차등형 구조의 사모재간접 공모펀드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한다.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 또는 15세 이상 근로소득자에 한해 전용계좌 가입이 필요하다. 다만, 펀드 출시 연도 직전 3개년(2023~2025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전용계좌 가입은 불가하다. 총급여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3800만원 이하 투자자를 대상으로는 다음 달 4일까지 서민 우선 배정 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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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목표수익률 7%' 국내 반도체 집중 투자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반도체목표전환형 펀드 제1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와 개별 반도체 주식에 함께 투자하는 목표전환형 상품으로 목표수익률 7% 달성 시 투자금을 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 자동 전환한다.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반도체목표전환형 펀드 제1호는 기존에 삼성자산운용에서 출시한 목표전환형 펀드와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용한다. 기존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의 경우, 주식 운용 전략은 ETF만 투자하는 EMP 펀드였으나, 이번 목표전환형 펀드는 ETF에 더해 개별 주식을 추가로 활용해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채권 50% 이상, 주식 50% 미만으로 구성되며, 목표수익률 7%에 도달하면 단기 채권 관련 자산 및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해 수익을 보존한다. 주식은 핵심(core)-위성(satellite) 전략으로 운용한다. 핵심 전략은 국내 상장 반도체 ETF 중 유동성이 풍부한 우량 ETF들을 선정하고, 이를 시장투자형·압축투자형·테마형의 세부 카테고리로 분류한 뒤 각 카테고리별 ETF를 선정해 투자하는 EMP 전략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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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 3년만에 7770만원 됐다...1등 반도체 ETF는?
한화자산운용은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가 3년 수익률 676. 67%를 기록, 국내 상장한 반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HBM(고대역폭메모리), DRAM(D램), NAND(낸드), 메모리 장비로 이어지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성과 차별화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핵심 편입 종목은 글로벌 메모리 3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으로, 이들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약 75~80%를 차지한다. 이번 5월 정기 리밸런싱에서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포트폴리오를 보다 확장했다. 샌디스크(SanDisk)를 신규 편입해 낸드 노출도를 높이고, 테라다인(Teradyne)과 테크윙(Techwing) 등 메모리 테스트·후공정 장비주를 담았다. 최근 3개월 기준 해당 ETF가 담고 있는 종목들은 크게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92. 9%, 삼성전자는 54% 뛰었다. 이외에 마이크론(상승률 71%), 샌디스크(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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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ISO 27001 인증 획득…AI 에이전트 보안 신뢰성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운영체제(OS) 기업 인핸스가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27001'인증을 획득하며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보안 신뢰성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 27001은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국제 기준에 따라 수립·운영되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정보보안의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은 AI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 개발 과정에서 요구되는 정보보호 체계의 적합성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공식 검증받았다는 뜻이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이번 인증은 AI가 단순 답변 생성 단계를 넘어 기업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보안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말했다. 최근 기업용 AI 에이전트는 데이터를 조회하고 업무 맥락을 판단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 및 웹 환경에서 반복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성능뿐 아니라 고객 데이터 보호, 접근 통제, 개발 프로세스 관리 등 정보보안 체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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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 팔고 삼전닉스 샀다…RIA 계좌 2조 가까이 몰려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잔고가 2조원 가까이 늘어났다. 가입자 대부분은 해외 빅테크 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반도체·AI(인공지능) 관련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를 사들였다. 이달 이후 세제 혜택이 줄어드는 만큼 투자자들이 이를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23일 출시한 RIA의 누적 가입 계좌는 전날 기준 24만2856좌를 기록했다. 총 잔고는 1조9443억원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계좌 수와 잔고는 출시 초기부터 코스피 지수와 연동되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며 "RIA에서 해외주식을 매도한 후 국내 주식과 주식형펀드 등으로 유입됨에 따라 외화 유입과 국내 증시 수요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일 기준 연령대별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가입 비중은 40대가 31%로 가장 많았다. 이후 △50대(26%) △30대(21%) △60대 이상 순이다. RIA 잔고를 기준으로 보면 50대(32%)와 40대(27%)가 전체 잔고의 5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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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5% 고정 투자로 피지컬 AI ETF 차별화"…2천억 몰렸다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 12일 상장한 이후 5거래일 만에 2093억원이 몰렸다. 특히 개인투자자 자금이 1910억원에 달할 만큼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강신영 KB자산운용 ETF운용1팀 팀장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의 인기 비결로 차별화를 꼽았다. 강 팀장은 "해당 ETF는 로봇 ETF나 자동차 ETF와 다르다"라며 "단순히 테마에 투자하는 ETF가 아니라 20조원 이상의 이익을 내는 현대차 그룹을 중심으로 실체가 있는 피지컬 AI(인공지능) 관련 밸류 체인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는 기존 로봇 ETF와 달리 현대차 비중을 25%로 고정 편입하고, 피지컬 AI와 유사도 점수가 높은 상위 14개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3개월에 한 번씩 리밸런싱을 통해 현대차 비중 25%를 유지한다. 현대차그룹의 자동차가 아닌 피지컬 AI 사업에 주목했다는 점에서도 기존 자동차와 현대차그룹 ETF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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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바랜 금값에 ETF 자금도 대탈출…"반등 언제?" 엇갈린 전문가 조언
국제 유가 상승과 기준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금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서도 한 달간 1000억원 이상이 유출됐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중동 전쟁 리스크가 지속되는 한 금 가격 변동성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일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국제 금 선물 6월물은 온스당 4511. 20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5247. 90) 대비 14. 04% 하락한 수치다. 국내 금 현물 가격도 이날 21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 현물 가격도 중동 전쟁 발발 전과 비교해 9. 78% 미끄러졌다. 금 가격은 지난해부터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과 미국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동 전쟁 이후 내림세를 보인다.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올해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금 가격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며 "전쟁으로 인한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가 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달러의 움직임에 연동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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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채권 집중 투자…'삼성코리아EMP적격TDF2060'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한국 주식과 채권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코리아EMP적격TDF2060(이하 삼성코리아TDF)'을 20일 출시했다. TDF 상품 중 한국 시장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은 삼성코리아TDF가 처음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최근 한국 증시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적 노력과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장기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같은 상품을 출시했다. 삼성코리아TDF 주식 자산은 국내 핵심 섹터와 주도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한국 증시의 저평가 해소 국면에서 수익을 추구한다. 채권 자산 역시 한국 물가상승률과 금리에 연동된 자산을 편입해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가장 밀접한 현금 흐름을 창출한다. 삼성자산운용은 적격 TDF 지위를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했다. 현재 퇴직연금 규정상 위험자산 투자 한도는 70%로 제한돼 있으나, 적격 TDF로 승인받은 상품은 안전자산 영역(30%)에서도 투자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퇴직연금 계좌의 70%를 일반적인 주식형 투자상품으로 채운 뒤, 나머지 30%를 국내 주식 비중이 높은(약 80%) 삼성코리아TDF 2060으로 채울 경우 계좌 전체의 주식 투자 비중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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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에셋운용,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액티브 운용 자신"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이 'MIDAS 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19일 신규 상장했다. MIDAS 코스닥액티브 ETF는 코스닥 시장 내 우량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코스닥 강소기업들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개별 기업의 흑자 전환 시점과 수주 모멘텀을 추적해 포트폴리오 내 편입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다스에셋운용은 운용업계 내 치열한 보수 경쟁 속 펀드매니저의 운용 능력으로 차별화를 두겠다는 입장이다. 기업 위주 리서치에 기반해 숨은 성장주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주식 운용 규모(AUM) 기준 업계 7위로 액티브 운용 역량에 자신 있다"며 "최근 펀드매니저의 통찰력과 다수 종목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AI(인공지능)의 학습·분석 능력을 결합한 AI 운용시스템을 개발해 운용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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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운용,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 ETF 5월 분배금으로 187원 지급
한화자산운용이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상장지수펀드)의 5월 분배금으로 187원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분배락 전 거래일(13일) 종가 기준 분배율은 월 2. 07%, 연 환산 24. 82%다. 순자산 총액은 지난 13일 기준 1304억원을 기록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는 테슬라에 30%, 국고채 3년물에 70%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테슬라 주간 콜옵션 50%를 고정적으로 매도한 프리미엄을 주요 분배 재원으로 해 연 24% 수준의 분배금을 기대할 수 있다. 주요 분배 재원인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은 주식 배당금과 달리 미국의 세금 원천징수 대상이 아니다. 이에 절세계좌에서 투자하면 분배금에 대한 과세 이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금정섭 한화운용 ETF사업본부장은 "테슬라처럼 성장성이 높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싱글스탁 커버드콜' ETF에 투자할 때는 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으면서도 분배금을 효과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필수"라며 "PLUS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는 월 2%, 연 24% 수준의 분배금을 통해 현금흐름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