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사대로 이송되기 위해 종합조립동을 빠져나오고 있는 나로호.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로호가 17일 오전 발사대로 옮겨졌다. 나로호는 이날 오전 8시30분 무진동 차량에 실려 종합조립동을 출발해 산길 1.8km를 따라 9시40분경 발사대에 옮겨졌다. 나로호는 현재 수평으로 눕혀진 상태에서 점검을 받고 있으며, 오후 3시30분부터 이렉터에 의해 수직으로 세워져 발사패드에 고정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