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털엠게임(4,990원 ▲270 +5.72%)(대표 권이형)은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행복한 오후 2시'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보호자가 돼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엠게임의 신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엠게임은 6월부터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행복한 오후 2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활동으로 지난 16일 화성시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엠게임 임직원 및 아동 42명이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 동물원 등을 체험했다.
궁경진 엠게임 사원은 "행복한 오후 2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기회가 됐다"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