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금융 IT 및 금융보안 솔루션 활용 전략'
사상 초유의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 정보보호 행사가 열립니다.
머니투데이는 보안 전문 미디어인 데일리시큐와 공동으로 금융권의 정보보호 수준을 보다 강화하고 급변하는 금융IT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2월 19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4’를 개최합니다.
스마트 금융 시대에 그 어느 때보다 금융권의 전략적 의사결정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 금융IT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국내외 주요 스마트금융IT 성공사례와 신기술 조류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금융 보안사고가 발생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 국내 대다수의 금융권 IT 및 정보보호 책임자와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4’는 지난해 개최된 '스마트 금융 2013 컨퍼런스'와 '금융보안 & 개인정보보호 페어(FPIS) 2013'을 통합한 컨퍼런스로, 주요 금융기관들의 혁신적인 스마트 금융 사례를 소개하고 미래 금융산업의 발전방향과 보안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정부의 2014년도 금융IT 및 보안 관련 정책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날 오전에 열리는 조찬간담회에서는 금융위원회, 금감원 등 금융당국의 간부들이 참석하고 금융 IT기업과 정보보호 전문기업 CEO들이 참석해 금융당국과 정보보호 기업 CEO들이 이번 사건과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개요
l 행사명 : 스마트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4
l 주제 :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금융 IT 및 금융보안 솔루션 활용 전략
l 장소 :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l 일시 : 2014년 2월 19일(수) 09:00~17:20
l 주최 : 머니투데이, 데일리시큐
l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금융보안연구원
l 참가대상 : 금융권 의사결정권자 및 금융권 현업 실무자, IT전문가, 기업 및 기관 보안 담당자
l 등록비용 : 사전 등록 33,000원(VAT 포함), 현장등록 55,000원(VAT 포함), 자료집 및 다과제공
l 참가신청 : 웹페이지(www.mt.co.kr/sfis) 참조
☞신청페이지 바로가기
l 관련 문의 : 머니투데이 사업부 남택진 대리(02-724-7750, [email protected])
※ 주차권은 제공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