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맞이해 '프리스타일 풋볼Z' 출시 예정
조이시티(2,475원 ▲15 +0.61%)가 주요 매출원인 '프리스타일 풋볼'의 후속작 '프리스타일 풋볼Z'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오는 6월 브라질월드컵을 겨냥해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는 5월 중 '프리스타일 풋볼Z'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거쳐 다음 달 초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할 신작은 기존 프리스타일 풋볼과는 다른 신작 온라인 게임으로 알려졌다. 당초 '프리스타일 풋볼Z'는 '프리스타일 풋볼' 중국 진출, '프리스타일2' 남미 진출, 신규 모바일 게임 출시 등 올해 출시 계획에는 포함돼있지 않았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퍼블리싱(유통)되고 있으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모바일 게임 '룰더스카이' 등과 더불어 조이시티의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8일에는 중국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 중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