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6,080원 ▲30 +0.5%)은 고영섭 대표이사가 작년 12억5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고 대표이사 보수 총액 중 급여는 7억1600만원 상여는 5억3700만원이다.
같은 기간 성재철 이사는 급여 3억4200만원, 상여 2억원 등 총 5억4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2014년 연결 기준 오리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줄어든 945억원, 영업이익은 20.2% 감소한 31억원이다. 당기순익은 17.7% 줄어 25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