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 모두가 안전한 AI를 쓸수 있도록 국민과의 대화 자리를 가진다. 1일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AI안전연구소와 함께 일반 국민과 AI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안전 국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이날 오후 7시에 가빈아트홀(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국민 누구나 AI로 인한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모두의 AI' 정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안도 함께 모색 중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가 차원의 AI 안전 확보 방안을 수립하기에 앞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AI 안전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 SK AI위원회 김지현 부사장, KAIST 김주호 교수, 한양대학교 이상욱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행사는 류제명 제2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SK AI위원회 김지현 부사장의'글로벌 AI혁신 트렌드 변화'와 KAIST 김주호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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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레이, HP 상대 특허 침해 소송 제기
멤레이가 미국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 다국적 기업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 등을 대상으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27일 밝혔다. 멤레이는 GPU(그래픽처리장치)·스토리지 인터페이스 및 데이터 경로 기술 스타트업이다. 멤레이에 따르면 HPE는 엔비디아의 컴퓨팅 플랫폼 '쿠다' 기반의 'GPU 다이렉트 스토리지'(GPU와 저장장치 간 데이터를 CPU를 거치지 않고 직접 전송하는 기술, 이하 GDS)가 구현된 칩을 활용한 서버·스토리지 제품을 제조·판매해 왔다. 특히 HPE는 쿠다 기반 GDS 기술이 내장된 칩을 사용해 AI(인공지능)용 컴퓨터시스템을 제조·판매해 왔으며 이는 자사의 특허를 직접 또는 간접 침해한다는 주장이다. 멤레이는 비휘발성 메모리(NVM) 기반 저장장치와 GPU 간 직접 데이터 전송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16년부터 연세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컴퓨팅 디바이스, 코프로세서와 비휘발성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 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프로그램'이란 특허 기술을 개발했으며 국내와 미국에 각각 2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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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만 가입자 보유한 CJ ONE, 아이파크몰과도 제휴
가입자 3100만명을 돌파한 CJ올리브네트웍스의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연간 방문객 5000만명이 넘는 HDC아이파크몰과 손을 잡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 ONE이 HDC아이파크몰과 서비스 제휴를 추진하며 오프라인 쇼핑몰에서도 CJ ONE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27일 밝혔다. CJ ONE 회원은 아이파크몰 앱에서 CJ ONE 계정을 연동하면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파크몰 멤버십 고객은 제품 구매 시, 아이파크몰 자체 멤버십인 더포인트와 함께 결제금액의 1%가 CJ ONE 포인트로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사용 역시 아이파크몰 멤버십 바코드를 제시하면 더포인트 및 CJ ONE 포인트를 따로 또는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J ONE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아이파크몰 앱에 가입 후 CJ ONE 계정 연동한 선착순 1만 명에게 CJ ONE 2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오프라인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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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우리은행 그룹 공통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성료
메가존클라우드는 우리은행의 '그룹공동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그룹공동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은 내부 개발·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형 플랫폼(PaaS)과 외부 인프라 및 신기술을 활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우리은행은 2019년부터 우리금융그룹 전반에 클라우드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왔다. 현재 우리WON지갑과 오픈API 서비스 등 약 130여 개의 업무를 클라우드 기반에서 운영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의 최종 단계를 담당해, PaaS 환경을 구축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했다. 지난해 9월부터 1년여 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메가존클라우드는 금융업에 요구되는 엄격한 보안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디지털 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설계부터 구축, 운영관리 체계 수립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클라우드 자원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포털 구축, 거버넌스 체계 마련 등 우리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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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 글로벌 홈페이지 오픈
NHN은 2026년 출시 예정인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의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이다. 일본 내 퍼블리싱은 카도카와가 담당하며,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퍼블리싱과 개발은 NHN이 맡고 있다. 게임은 2026년 출시할 계획이다. NHN은 한국어, 영어를 지원하는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메인 캐릭터인 '아이', '아쿠아', '루비' 등의 소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소식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의 AGF 2025 출품 소식도 전했다. AGF 2025는 12월5~7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3일간 진행되는 국내 최대 종합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다. 부스 관련 상세 내용 및 현장 이벤트 등은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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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에 영업관리 기능 더했다"... 가비아 '하이웍스 세일즈' 출시
가비아는 자사의 그룹웨어 하이웍스에 새로운 영업관리(CRM) 서비스를 더한 '하이웍스 세일즈'를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의 CRM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가비아는 "이번 출시는 기존의 메일, 전자결재 등 협업 도구 중심이었던 하이웍스의 서비스 영역을 영업 및 고객 관리 분야로 본격 확장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웍스 세일즈'는 기존 하이웍스 계정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하이웍스 이용자의 영업활동 및 고객 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이웍스 세일즈의 핵심 기능은 '영업 파이프라인'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잠재 고객 유입부터 계약 성사까지의 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하이웍스 세일즈는 화면 구성부터 데이터 체계까지 조직의 방식에 맞게 CRM 환경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가비아는 "하이웍스 세일즈가 기존 하이웍스 기능과 완벽하게 연동돼 영업 정보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며 "코딩 없이도 쉽게 설정할 수 있고,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팀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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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플로우, 코리아 핀테크 위크 참가... 생성AI 솔루션 소개
메가존 계열 AI(인공지능) 디지털 마케팅·핀테크 전문기업 핀플로우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여해 기업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핀테크 융합이 가져올 '맞춤형 금융'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한퓨처스랩 11기 기업이자 신한벤처투자 협력사인 핀플로우는 전시 부스를 통해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노하우와 메가존의 클라우드·테크 역량을 결합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AI 도큐먼트 로더'는 핀플로우의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핀플로우 AI(FinFlow AI)'의 핵심 기능으로, 기업 내부에 산재한 문서를 AI가 활용 가능한 데이터 자산으로 변환하는 솔루션이다. PPT, PDF, 이미지 등 텍스트 추출이 어려운 비정형 문서를 정교하게 인식하고 문서의 맥락까지 AI 에이전트가 파악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커스텀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핀플로우 관계자는 "보고서나 제안서 등 기업의 핵심 자산이 데이터화의 어려움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며 "AI 도큐먼트 로더로 즉시 활용 가능한 지식으로 전환해 업무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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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웹3 생태계 육성에 10조 투자"…두나무 안은 네이버, 청사진 제시
"AI(인공지능), 웹3 관련 생태계 육성을 위해 5년간 10조원을 투자하겠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NAVER)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가 27일 네이버 사옥인 1784에서 3사의 글로벌 진출 비전을 설명하는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구체적으로 AI(인공지능)와 웹 3(탈중앙화)의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날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로 편입하는 '기업융합'에 대해 의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블록체인 대중화 흐름(mass adoption)과,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맞물린 현재의 기술적 모멘텀은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시점"이라면서 "이에 글로벌에서 새로운 혁신을 도모하자는 것에 네이버와 두나무가 뜻을 함께했다"고 기업 융합 배경을 설명했다. 글로벌 기술 변곡점을 기회로 양사가 힘을 보태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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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대구 지역 이동센터 2곳에 IT기기 지원 및 AI교육 실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구 지역 2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IT기기 지원과 AI(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구 동구 '어울 지역아동센터'와 남구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등이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교육 자원 접근성이 낮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IT 기기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AI코딩 교육 기회를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NIA는 후원 및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제공했다. 한국장학재단은 후원 및 재단 지원 청년창업기업 '네모감성'을 통한 AI 음악 코딩 교육을 진행했고, 세이브더칠드런은 기부금을 활용한 IT 기기 보급 등 사업 총괄 운영을 담당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AI 음악 코딩 교육은 초등학교 3~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센터별 2시간씩 진행됐다. 황종성 NIA 원장은 "AI와 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모든 아이들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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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SK AX·AWS와 전략적 협력...AI 클라우드 시장 본격 공략
SK텔레콤은 SK AX, AWS(아마존웹서비스)와 SCA(전략적 협력 협약)를 체결하고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3사 협력은 각 사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결합해 AI 인프라 혁신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통신 및 AI 기술에 SK AX의 산업별 AI 구축 경험, AWS의 글로벌 클라우드 역량을 더해 차별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우선 3사는 베드록, 세이지메이커 등 AWS 서비스를 활용해 금융, 게임, 공공, 스타트업 등 산업 특성에 맞춘 맞춤형 AI 솔루션을 구축한다. 파일럿 단계의 AI 프로젝트를 실제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고 비즈니스 성과와의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민감 데이터를 자체 서버에서 안전하게 처리하면서도 AWS 인프라의 확장성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AI 클라우드' 모델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금융, 제조 등 클라우드 도입에 제약이 있던 산업군에도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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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KB국민은행과 AI 활용해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
LG유플러스가 KB국민은행과 AI(인공지능) 통화앱 '익시오(ixi-O)'를 활용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탐지하고 국민 금융피해를 예방하고자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전날 서울 여의도 소재 KB국민은행 본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포함한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통신사와 금융사가 긴밀히 협력해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신종 사기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익시오 서비스를 통해 탐지된 피싱 의심 패턴과 금융권 이상거래 데이터를 연계해 피싱 시도 실시간 탐지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대응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후 실제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악성앱 설치여부 분석 △위험 URL 접속 여부 분석 등을 통해 확보한 보이스피싱 의심 데이터를 KB국민은행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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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삼성·현대차·SKT·네이버와 'GPU 워킹그룹' 발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2차관이 27일 광화문 인근에서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네이버(NAVER) 사장급 관계자들과 GPU(그래픽처리장치)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GPU 26만장 전략적 확보 및 활용 계획을 심층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엔 송용호 삼성전자 부사장, 진은숙 현대차 부사장, 유경상 SKT AI CIC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와 민간의 첨단·대규모 GPU 확보·활용 전략 등을 폭넓게 공유하고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글로벌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워킹그룹을 수시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인프라국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 워킹그룹을 구성해 수시 소통을 추진하는 한편, 필요시 고위급 워킹그룹을 개최해 전략적 대응방안을 강구한다. 워킹그룹 등에서 제기된 정부 지원 필요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실효적 이행방안을 강구·추진한다. 류제명 제2차관은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AI 강국으로 도약하고 국내 AI 경쟁력의 발전과 확장을 이끌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다각적인 정책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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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2월 'T멤버십' 혜택 역대급…고객 선호 6개 브랜드 출동
SK텔레콤이 다음달 1~10일 T멤버십 고객 감사제로 파스쿠찌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음료·케이크 등 전 제품에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 해킹 해 고객신뢰회복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한 고객 감사제는 다음달 종료된다. 평소보다 큰 할인율에 가입자들이 몰리면서 제휴사 매출이 평소 대비 약 60~190% 증가하는 '윈윈'효과를 거뒀다. 12월 T day는 가입자 50만명이 투표로 뽑은 제휴사 6곳과 진행한다. 고객 투표로 선정된 톱10 제휴사 중 스타벅스·배달(쿠팡이츠X bhc)·도미노피자·버거킹·뚜레쥬르·CGV 등 6개 제휴사와 이벤트를 연다. 나머지 제휴사는 내년 1월 진행 예정이다. 1위로 꼽힌 스타벅스 행사엔 카페 아메리카노 1잔 무료, 텀블러 제품 20% 할인, 제조 음료 사이즈업, 일부 라떼 상품 1+1 등 5종 쿠폰을 160만명에 제공한다. 이외 도미노피자 방문 포장 50%, 버거킹 와퍼 50% 할인, 뚜레쥬르 1000원당 300원 할인, CGV는 영화 티켓과 팝콘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