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134,700원 ▼1,500 -1.1%)이 1분기 별도기준 매출 3162억원, 영업이익 42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59%, 34.4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76% 늘었다.
대웅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 예상치는 각각 약 3615억원, 383억원이었다.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웃돌았다.
연결기준은 매출 3516억원, 영업이익 383억원, 당기순이익 20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