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12,500원 0%)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5% 늘었다.
비올은 올해 1분기 장비와 소모품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49% 늘며 고르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62.4%로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비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의 높은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 1분기 중국 매출액은 34억원으로 대폭 늘었다"고 말했다. 또 "올해 중국 시장의 높은 매출 증가율이 꾸준히 유지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