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162,400원 ▼4,600 -2.75%)이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035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3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909억9500만원으로 9.9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656억1300만원으로 283.72%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455억2500만원으로 8.97% 늘고 매출액은 3558억2000만원으로 8.7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44억8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