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번가의 한 애플상점에서 29일(현지시간) 출시된 아이폰을 첫번째로 구입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상점을 떠나자 애플 상점 직원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