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교내 총기 난사 2주기를 맞은 미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버지니아 공대에서 학생들이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미 사상 최악의 총기 사고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은 지난 2007년 4월 17일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국계 미국인 조승희가 기숙사에서 남녀 2명을 총으로 살해한 뒤 2시간반만에 수업 중이던 강의실에 난입, 32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자살한 사건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9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