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2009 미스 미국' 선발대회에서 미스 미국으로 선정된 미스 노스캐롤라이나 '크리스틴 돌턴'이 왕관을 쓰며 감격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