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선진국 가운데 8위까지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오늘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 즉 IMF는 선진 33개국의 경상수지 규모를 예측하면서 한국이 선진국 중 흑자 규모가 8위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IMF는 한국이 지난해 64억 달러 적자에서 올해 207억 달러 흑자를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실상 선진국 중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로 평가했습니다.
글자크기
한국의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선진국 가운데 8위까지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오늘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 즉 IMF는 선진 33개국의 경상수지 규모를 예측하면서 한국이 선진국 중 흑자 규모가 8위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IMF는 한국이 지난해 64억 달러 적자에서 올해 207억 달러 흑자를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실상 선진국 중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로 평가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