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북학의 2차 핵실험과 관련 대북 수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제재안을 검토중이라고 닛케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대해 일본의 독자적인 경제 제재 조치를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사치품 등에 한정돼있는 북한과의 수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