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신종플루(H1N1) 감염을 막기 위해 고등학교에서 '키스'를 금지하는 사례가 나왔다. 8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로마의 뉴턴 고등학교는 신종플루 감염 방지를 위해 인사할 때 키스나 포옹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탈리아에서는 약 2700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됐으며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