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신종플루(H1N1) 감염을 막기 위해 고등학교에서 '키스'를 금지하는 사례가 나왔다. 8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로마의 뉴턴 고등학교는 신종플루 감염 방지를 위해 인사할 때 키스나 포옹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탈리아에서는 약 2700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됐으며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