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자국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25만5000명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67명이 사망했다고 2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우크라이나 보건부 제1차관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글자크기
우크라이나는 자국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25만5000명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67명이 사망했다고 2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우크라이나 보건부 제1차관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