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자동차가 중국 공장 직원들의 파업으로 재차 중국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구로다 요시유키 혼다자동차 대변인은 9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광저우 공장 직원들이 7~8일 이틀간 동맹파업(walkout)을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일부 생산이 중단됐었다고 전했다.
구로다 대변인은 이후 노사 합의에 따라 직원들이 파업을 끝내고 현장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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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자동차가 중국 공장 직원들의 파업으로 재차 중국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구로다 요시유키 혼다자동차 대변인은 9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광저우 공장 직원들이 7~8일 이틀간 동맹파업(walkout)을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일부 생산이 중단됐었다고 전했다.
구로다 대변인은 이후 노사 합의에 따라 직원들이 파업을 끝내고 현장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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