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리비아의 국가 신용등급(장기 외화 및 국내 통화 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rating watch negative)'에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