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리비아의 국가 신용등급(장기 외화 및 국내 통화 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rating watch negative)'에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