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지진 여파로 일부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미쓰비시에너지 켄 쿠로다 부회장이 11일 말했다.
최종일 기자
2011.03.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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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북부 지진 여파로 일부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미쓰비시에너지 켄 쿠로다 부회장이 11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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