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8.9의 강진 여파로 미야기현 센다이에 쓰나미가 덮쳐 센다이 공항의 경비행기와 자동차들이 쓰나미에 휩쓸려 뒤범벅 돼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