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8.9의 강진 여파로 미야기현 센다이에 쓰나미가 덮쳐 센다이 공항의 경비행기와 자동차들이 쓰나미에 휩쓸려 뒤범벅 돼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