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 원자로의 핵연료봉이 수면위로 노출됐다고 닛케이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또 2호기 노심용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