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日총리 "1원전 20~30km 지역 실내 대피" 요청

[日대지진]日총리 "1원전 20~30km 지역 실내 대피" 요청

최종일 기자
2011.03.15 11:24

간 나오토 총리는 15일 오전 11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에서 폭발이 난 것과 관련, "주변 방사능의 농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1원전에서 20~30km 이내에 있는 국민들은 앞으로 원자로의 상황을 감안해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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